울산 출신 6.25 참전유공자인 고 이영숙 병장이 75년 만에 국방부로부터 훈장을 전수받았습니다.
이 병장은 1951년 제8보병단 소속으로 참전했다 공을 세워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됐지만 실제 서훈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2)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고 이영숙 병장의 동생 이한웅씨에게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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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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