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에서 남구와 울주군은 범죄에 취약하고 중구는 자살과 감염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발표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남구와 울주군은 범죄 분야에서 5등급 가운데 4등급을, 중구는 자살과 감염병에서 각각 4등급에 그쳤습니다.
교통사고와 화재 분야에서는 울산 지역 모든 구군이 1, 2등급을 받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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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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