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해 780억 원이었던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을 올해 9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 자금 수요가 늘어나 보다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섭니다.
울주군은 11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역 중소기업이 대출을 하면 이자 차액 3%를 최대 2년 동안 보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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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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