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는 3월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기본서비스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시민 59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90% 이상이 돌봄서비스 운영 주체로 정부와 지자체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절반 이상인 55%가 돌봄 서비스는 모든 사람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답했다며 통합돌봄은 기본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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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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