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차량 내부의 금품을 훔치는 차량털이 범죄가 102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미수에 그친 3건을 제외한 99건 모두 차량 문을 잠그지 않아 범죄가 발생했다며 주차를 한 뒤 문을 꼭 잠글 것을 당부했습니다.
차량털이 범죄 발생 장소는 아파트 주차장이 40%를 차지했고, 오후 6시 이후 야간과 심야 시간에 90%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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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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