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소각장을 대신해 새로 지어지는 성암소각장 1·2호기가 오는 6월 준공될 전망입니다.
소각장의 폐기물 처리량은 일 최대 460톤으로 울산시는 시운전을 거쳐 11월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남구 성암동 부지에 오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재활용품 공공 선별장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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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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