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금리·고물가에 문 닫는 점포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1-13 20:20:00 조회수 69

고금리·고물가 속에 울산지역에서 문을 닫는 상가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7.4%로 1년 전 같은 기간 보다 0.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집합 상가 공실률은 20.5%로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하며, 5개 분기 연속 2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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