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태화강국가정원·울산대공원에 '울산 마차' 도입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1-14 17:00:00 조회수 23

울산시가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에 '울산 마차' 15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울산 마차'에는 최대 4명이 탈 수 있으며, 운전자의 관광 해설과 함께 자연과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울산 마차는 시험 운영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가며, 1회 이용 시간 40분에 요금은 1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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