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름을 공개하는 등 행정 제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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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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