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1-14 17:00:00 조회수 81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

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민주주의의 향방을 가르는 중대한 역사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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