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건설기계 1만 대‥ 종합지원센터 촉구"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1-14 17:00:00 조회수 40

건설노동조합과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건설기계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건설노조는 울산에 1만 대의 건설기계가 등록돼 있지만, 검사소는 1곳에 불과하고 부품과 수리비도 다른 지역보다 비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에는 공영주기장도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주차와 검사, 수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종합지원센터가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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