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31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1분기 경기전망지수가 77에 그치며 위축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 업종은 백화점이 150으로 유일했고, 대형마트와 편의점, 슈퍼마켓 등 모든 업종에서 부진이 예상됐습니다.
특히 대형마트는 온라인 유통 확대와 최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진행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으로 경기 전망치가 20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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