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야적장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1-14 20:20:00 조회수 20

오늘(1/14)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자재 야적장에서 배관을 들어 올리던 24톤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자와 신호수로 일하던 40대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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