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영업을 추가 중단하기로 한 7개 점포에 울산남구점이 포함됐습니다.
홈플러스는 직원들에게 울산남구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하고, 타 점포 전환배치 등을 통해 고용은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28일 홈플러스 울산북구점이 무기한 영업 중단에 들어간데 이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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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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