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주군, 치매 돌봄물품 지원 소득 기준 폐지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1-14 20:20:00 조회수 19

울주군이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 환자 돌봄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울주군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 환자 가운데 장기요양 3등급 이상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돌봄물품은 기저귀와 물티슈 등 치매 환자를 돌보는데 필요한 물건으로 지난해까지는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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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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