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114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심사대상 계약은 공사와 용역, 물품 등 총 662건, 4천139억 원 규모로 울산시는 이 중 약 2.7%를 절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장 여건에 맞춰 공법과 자재를 선정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앴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 컨설팅 심사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