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영주차장 조성과 광역전철 연장 등 새해 주요 교통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조성되고 있는 공영주차장 471면을 오는 5월까지 준공하고 동해선 광역전철은 오는 9월 북울산역 연장 운행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부울경 통합환승 할인 시스템은 트램 1호선 개통 시점인 2029년에 맞춰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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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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