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재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합니다.
긴급차량 출동대원의 휴대전화 GPS와 연동해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울산지역 모든 교차로를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달 시범운영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이 평균 2분 57초 줄고, 평균 속도는 시속 22.8km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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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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