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6층 규모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22명을 포함해 투숙객 5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건물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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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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