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세 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최상위권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0.55%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전세 가격 상승률은 0.5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부동산원은 울산의 경우 남구와 북구의 학군지 등 선호단지를 위주로 뚜렷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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