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부권 신도시가 될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지구 지정 3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계획에 따르면 총 사업부지는 177만 9천㎡ 규모이고, 사업시행은 한국토지공사 LH가 담당합니다.
선바위 지구는 오는 2032년까지 주택 1만 4천여 가구를 공급해 3만 2천여 명을 수용하는 계획으로 개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