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1-16 20:20:00 조회수 20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6) 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시민 200분을 모신다고 안내했습니다.

또, 울산이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나눠달라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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