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6) 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시민 200분을 모신다고 안내했습니다.
또, 울산이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나눠달라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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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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