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행정통합 '통합특별시'에 4년 20조 지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1-16 20:20:00 조회수 27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 지원 외에도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해 부단체장 수를 4명으로 확대하고 직급도 차관급으로 상향할 방침입니다.

또, 2차 공공기관 이전도 통합특별시를 우선 고려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해 앞으로 행정통합 추진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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