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해 3월 발생한 온양과 언양 산불 피해지에 대한 복원과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산불 피해 지역은 자연 회복력을 우선으로 하되 자연복원이 힘든 곳은 백합나무나 유실수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
온양읍 산불 피해 면적은 373ha, 언양읍은 72ha로 온양읍은 자연 회복에 초점을 두고 언양읍은 계획복원 또는 조림 복원 비중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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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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