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5) 울산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8.4도까지 오르며 기상 관측 이래 3번째로 높은 1월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높았던 1월 최고기온은 지난 1953년에 관측된 19.3도이며, 어제 최고기온 18.4도는 2020년 1월 7일과 함께 역대 3위로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기온이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