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조한 날씨에 '산불조심기간' 조기 시행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1-18 20:20:00 조회수 62

최근 울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자 산림청이 다음 달 1일로 예정했던 산불조심기간을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합니다.

산림청은 오는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과 산불방지인력 고용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도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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