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조리실무사 채용이 계획보다 미달됐지만 울산교육청은 학교 급식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조리실무사 133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응시자 가운데 자격 미달자를 제외하면서 93명밖에 뽑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정년퇴직자를 대비한 예비 충원이 있었고 부족하면 개별 학교에서 대체 인력을 뽑을 수 있어 인력 부족을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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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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