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을 대상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합니다.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해 7천33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탐사는 하수관로 매설 후 20년 이상 지난 염포로와 매곡로 일대 약 35km 구간을 대상으로, 지하 공동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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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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