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결핵 감염 여부를 검진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협력해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300곳을 직접 방문해 결핵을 검진할 계획입니다.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과 결핵균 검사로 진행되며 결핵이 의심되거나 확진될 경우 보건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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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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