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78명이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 1차 심사, 다음 달 추가 신청을 받아 2차 심사까지 마친 뒤 예비후보 합동연설회를 열 계획입니다.
또 공천관리위원은 여성과 청년, 시민사회단체, 노동계 등에서 추천을 받아 14명을 선임했으며 중앙당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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