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교 배정이 확정되자 남구 옥동에 이어 북구 송정지구 주민들도 근거리 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집 가까운 곳에 학교를 두고도 더 먼 곳의 학교에 배정받았다며 교육청 홈페이지에 개선을 바라는 글을 잇따라 게재했습니다.
올해 지망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에 배정된 중학생은 150명으로, 울산교육청은 3월까지 조정안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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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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