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조업 매출 전망 7분기째 '흐림'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1-19 17:00:00 조회수 57

환율과 금리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올해 1분기 국내 제조업 매출이 전 분기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이 국내 제조업체 1천500개를 대상으로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1분기 매출 전망 BSI는 93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는 7분기 연속 기준치를 넘치 못한 것인데, 울산의 주력 산업 중 정유는 87에 그쳤고, 조선 분야가 99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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