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빈집 정비와 새 단장 사업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도심의 빈집을 철거하거나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정비 사업 대상지를 지난해 28곳에서 42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새단장 사업은 지난해 4곳에서 올해 12곳으로 늘리고 농촌지역 빈집은 8곳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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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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