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도심항공교통 체험시설인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7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시설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 명소를 실감형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라이징 포트의 체험 선택지를 늘리기 위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연계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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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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