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소속 이은영 전 시의원은 오늘(1/20)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치 1번지 북구를 진보행정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구청장이 되면 북구 지역 자동차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여성과 청년,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친환경 생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