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거래 1만 7천600여 건 가운데 91%인 1만 6천여 건이 아파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7%이던 울산의 아파트 거래 비중은 해마다 늘어 2024년 89.7%까지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90%를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보다 아파트 거래 비중이 높은 지역은 세종과 광주, 대구였으며, 전국 아파트 거래 비중의 평균은 78.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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