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늘(1/20) '에너지·AI 기술개발' 공동 연구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에너지·원자력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 3년 동안 연구비 100억 원을 투자해 연구를 진행합니다.
연구는 UNIST가 주관하며, 한국수력원자력 외에 카이스트와 관련 분야 기업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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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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