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행정통합 기조와 관련해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1/21)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공론화위원회를 만들고 시민 여론조사를 거쳐 부산·경남과의 행정 통합에 50% 이상이 동의한다면 사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또 행정통합에 한시적인 인센티브만 제공할 것이 아니라, 미국 연방제에 준하는 수준의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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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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