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 앞바다에 추진하는 수중 데이터센터 모델 개발 작업에 SK텔레콤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SK텔레콤을 포함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UNIST, 한수원 등 12개 기관은 2030년까지 수중 데이터센터 모델 개발을 마치고, 2031년부터 상용화 단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수중 데이터센터의 인공지능 그래픽처리장치 기반을 만들고 서버 운영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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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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