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업단지 위험작업에 투입되는 청년·일용근로자에게 무료 안전교육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청년·일용근로자 200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5월까지 필수 교과목인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화재감시자, 밀폐공간 감시인, 유도·통제원이며, 교육은 한국안전보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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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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