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21) 지역 장애 아동의 이동 장벽을 낮추는 데 써달라며 성금 2억 500만 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지역 장애 아동 48명의 이동보조기기 지원과 가족 12가구이 장애로 인한 불편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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