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은 올해 유아교육 정책을 돌봄과 공공성 강화에 집중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중 일부를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든든한 365 돌봄'은 운영 주체를 세분화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합니다.
또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원의 5살 무상교육비를 월 25만 7천 원으로 4만 2천 원 올리고, 공립유치원의 방과후 과정 운영비는 월 7만 원으로 2만 원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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