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2천35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난해 2만 1천여 명에게 구직 상담을 실시했으며, 2천 800여 명을 구직자로 등록해 교육과 컨설팅을 거쳐 이 중 72%를 취업시켰습니다.
센터는 올해도 예산 19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창업과 취업교육을 더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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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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