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민선 8기 울산시가 방관하고 있다는 송철호 전 시장과 진보당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풍력은 기본적으로 국가 사무라며, 울산시는 민간 투자사들과 소통·협력하고 행정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는 투자사들도 있다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전망을 비관적으로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6-01-25 14:47
그래서 뭘했나요. 3년이란 세월동안ᆢ
뭘 진행했었는데 다 포기를 하게 됐나요
2026-01-27 15:12
ㅋㅋㅋ 아니 3년이나 지났는데 아직 비관적으로 보는 게 적절치 않다고?.. 아이고 두겸아 제발 일 좀 해라..
2026-01-27 15:11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