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민선 8기 울산시가 방관하고 있다는 송철호 전 시장과 진보당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풍력은 기본적으로 국가 사무라며, 울산시는 민간 투자사들과 소통·협력하고 행정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는 투자사들도 있다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전망을 비관적으로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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