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지원의 대출 취급기한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금융기관이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 실적에 대해 내년 8월 말까지 3천488억 원 규모의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한국은행은 경기가 개선중이지만 지방 중소기업과 자영업 부문은 회복이 늦어지고 있어 기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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