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중소기업계는 오늘(1/22) 울산시가 부울경 행정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취지에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울 중소기업협의회는 행정통합이 완성되면 인구 770만 명, 지역내 총생산 370조 원 규모의 메가시티가 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중소기업에도 행정통합으로 인한 산업 연계, 인재 통합 육성 등이 가능해져 실질적인 성장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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