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해외 공장에 로봇을 단계적으로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고, 올해부터 미국 현대차 공장에 투입해 훈련을 거쳐 실제 생산 라인에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오늘 소식지를 통해 "로봇이 생산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하면 고용 분야에 충격이 우려된다며,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생산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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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dan@usmbc.co.kr
2026-01-22 22:17
웃기네 그럼 기계보다 일을 더 열심히하세요
명절 전 월급인상 얘기하지마시고
진짜 노동자도 아니면서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