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오늘(1/23)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 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현대중공업은 50억 원, 하나은행은 230억 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4천억 원 상당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HD현대중공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이며, 최대 2.4%포인트 인하된 우대 금리로 최대 3년까지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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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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