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가운데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아동 2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교육청은 예비소집에 참가하지 않은 452명에 대해 유선 연락과 가정 방문 등으로 확인한 결과 2명을 제외하고는 취학 면제와 타시도 전출, 해외 거주 등 사유를 파악했습니다.
한편, 올해 신입생이 가장 많은 곳은 북구 고헌초등학교로 196명이었고 상북초 소호분교는 신입생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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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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