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12.1로 지난 2011년 6월 113.7을 찍은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요소 중 현재경기와 향후경기전망이 전월 대비 3% 올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내 경제의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수가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